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가지급금 상환계획서 제출시한 넘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그룹은 2천4백83억원에 달하는 정주영 국민당 대표일가의 가지급금
    회수계획서를 제출마감시일인 15일까지 제출하지 않았다.
    현대그룹의 주거래은행인 외환은행은 정대표 일가의 가지급금
    2천4백83억원중 5 백37억원만 현금으로 상환하고 나머지 1천1천9백여억원은
    주식으로 대물변제하겠다 는 현대그룹의 요청을 거절하고 15일까지
    현금회수계획서를 제출하도록 요청했었다.
    외환은행은 현대그룹이 정씨 일가의 가지급금 회수계획서를 제출하지
    않거나만 족스런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을때 기업투자, 부동산 취득
    승인심사때 참고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이렇게 인기 많았어?" 깜짝…예상밖 日기업의 반도체인재 '러브콜' [현장+]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수백 곳 부스 사이에서 유독 젊은 관람객들이 몰린 곳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T...

    2. 2

      女 루지 선수 "애인 구합니다"…데이트 신청 600개 쏟아졌다 [2026 밀라노올림픽]

      미국 여자 루지 국가대표 소피아 커크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독특한 행보로 이목을 끌었다.커크비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대회 루지 여자 2인승 ...

    3. 3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블록체인 전담 조직을 신설한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인수를 목적으로 시장 탐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관형 거래 모델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해외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