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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건설투자 1% 증가 안정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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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분기 건설투자는 전년동기보다 1.0%증가에 그쳐 안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16일 국토개발연구원이 분석한 국내건설활동전망에 따르면 2.4분기의
    총건설투자는 8조1천1백85억원으로 전년동기와 비슷할것으로 조사됐다.
    이기간중 주거용투자는 3조7백63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3.6%가
    줄어들겠으나 토목건설투자는 정부의 사회간접자본투자확대로 22.4%증가한
    3조80억원에 이를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1.4분기중에는 주거용이 15% 감소했으나 토목용이 28.6%나
    증가,전년동기보다 1.4%감소한 6조2천2백10억원에 머문것으로 추정됐다.
    한편 국토개발연구원이 건설및 부동산관련 5백개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실사지수(BSI)상으로도 응답자의 69.2%와 65.4%가 2.4분기
    주택건축허가및 건축실적이 감소할것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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