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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대씨 유족,국가상대 6억3천여만원 배상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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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4월 명지대앞에서 시위도중 전경들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맞 아 숨진 강경대군 유족들은 21일 국가를 상대로
    6억3천여만원의 배상을 요구하는 신 청서를 법무부 산하 서울지구
    배상심의회에 냈다.
    유족들은 신청서에서 "지난해 4월26일 전경 5명이 쇠파이프등으로
    강군을 때려 숨지게 한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지적한 후 "국가는
    공무원들의 이같은 불법행 위에 대해 감독을 소홀히 한 책임을 지고 배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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