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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상담중 재산관련 세목이 가장 많아...전체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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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 가운데 국민들의 상담빈도가 가장 높은 세목은 양도소득세이며 그
    중에서도 1세대 2주택에 관한 상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22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전화자동세무상담제도(TRS)를 이용
    한 세무상담실적은 모두 57만5천4백97건으로 하루 평균 1천6백35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양도소득세에 관한 것이 22만6천7백79건으로 전체의 39.4%를 차지,
    가장 많았고 상속.증여에 관한 상담이 17.2%인 9만8천9백82건에 달해 재산
    관련 세목에 대한 상담이 전체의 56.6%를 차지했다. 또 원천징수에 대한
    상담은 7만8백64건으로 전체의 12.3%를 차지했고 부가가치세가 5만9천6백
    28건으로 10.4%, 소득세가 4만7천7백60건으로 8.3%, 법인세가 1만7천7백67
    건으로 3.1%, 토지초과이득세가 1만6천1백86건으로 2.8%, 그밖에 세법상의
    기간계산방법등 기타 상담이 3만7천5백31건으로 6.5%를 각각 점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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