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신임사장에 허만일씨 입력1992.04.22 00:00 수정1992.04.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부는 21일 재단법인 예술의 전당 사장에 허만일씨(51. 전문화부차관)를 임명했다. 신임 허사장은 경북 달성출신으로 경북고와 경북대 사범대학을졸업했다. 지난 65년 행정사무관으로 관료생활을 시작한후 공보국장,국립중앙박물관 사무국장, 문화재관리국장, 종무실장, 기획관리실장에이어 문화부차관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센 척하기는"…트럼프가 조롱한 '마크롱 선글라스' 인기 폭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착용한 '탑건' 선글라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 '탑건' 선글라... 2 반도체기술학회장에 박재근 한양대 교수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는 제14대 회장으로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석학교수(사진)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학회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곳으로 산업계와 학계,... 3 '케데헌' 또 일내나…美 아카데미 2개 부문 후보 지명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미국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인 아카데미(오스카상)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는 22일(현지시간) 발표한 제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