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 > ... 김갑현정무2장관 입력1992.04.22 00:00 수정1992.04.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갑현정무2장관은 22일오전 종합청사 회의실에서 김옥라자원봉사능력개발연구회장등 자원봉사활동단체장및 전문가 11명과 간담회를 갖고 각급학교 교과서에 반영할 자원봉사 생활화 교육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멀쩡한 사업 접고 ‘올인’하더니…1700억 ‘잭팟’ 올린 배경은[원종환의 中企줌인] ‘9만 5185명’.인구감소지역인 경북 영천의 지난해 인구수다. 2024년 최초로 인구가 10만 명 아래로 떨어진 영천의 평균 연령은 53세다.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한중엔시에스는 이곳을 터전 삼아... 2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 60조 수주전의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한국과 캐나다가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등 5대 첨단 분야에서 포괄적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기업 간 기술 제휴를 넘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 3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