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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GE사 공업용다이아몬드 가격담합공모혐의로 조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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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일진그룹과 공업용다이아몬드의 영업비밀침해여부를 둘러싼 소송이
    미국메사츠세츠주법원에 계류중에 있는 미제너럴일렉트릭(GE)사가
    공업용다이아몬드의 가격담합공모협의로 미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GE의 공업용다이아몬드사업부의 부사장겸 총지배인을
    지낸 에드워드럿셀씨가 미신시내티연방법원에 GE임원들이 리베이트를
    몰래챙겼다는 비위사실과 가격담합공모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그는 회사측에 부당한 가격담합을 항의하다 지난해11월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제기가 앞으로 일진과 GE간의 영업비밀분쟁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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