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각종 국제환경협약 협상 본격화...대책마련 시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세계 산업계판도를 뒤흔들어 놓을 그린라운드(각종 국제환경협약)
    협상이 본격화되고 있으나 우리정부의 대응자세는 여전히 안이해 국내
    산업전반에 걸쳐 엄청난 타격이 우려되고 있다.
    26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CFC(일명 프레온가스)사용규제를 위한
    몬트리올협약등이 이미 발효되기 시작했고 기후변화협약 산림의정서
    생물학적다양성협약 해양생물자원보호협약등도 오는6월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채택될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따라 전자 자동차 철강산업등 국내 산업계 전체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되고있으나 정부는 이에따른 효율적인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ADVERTISEMENT

    1. 1

      "똥오줌 못 가려?" 또 나온 이혜훈 막말…"장관 부적합" 50% 육박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보좌관에게 폭언했다는 의혹이 9일 추가로 제기됐다. 이날 이 후보자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적합하다는 답변이 16%에 불과하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는데, 청와대는 지명 철회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이 후보자가 한 보좌관에게 “너 그렇게 똥오줌을 못 가려”라고 폭언하는 통화 녹음 내역을 공개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이 통화는 오후 10시25분에 이뤄졌다. 그는 “이 후보자 같은 인성의 장관은 국민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며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 후보자가 결혼한 장남을 동일 세대로 묶어 부양가족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수십억원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과 이 후보자 장남이 부친(김영세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과 함께 논문을 공저하는 등 ‘아빠 찬스’를 썼다는 의혹 등도 잇달아 제기되고 있다.여권에서도 이 후보자 불가론이 이어지고 있다.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이어 같은 당 김상욱 의원도 이날 “이 후보자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범여권으로 분류되는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도 이 후보자의 부정 청약 의혹에 대해 “진보층뿐 아니라 통상적인 보수층도 용인하기 어려운 하자”라며 “이 후보자가 대통령에게 점점 부담을 주고 있는 것 같은데, 이 후보자가 결자해지해야 할 사안이라고 본다”고 했다.여론도 싸늘하다. 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이 후보자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적합한 인물인지 물은 결과, 응답자 47%가 ‘적합하지 않다’고 답했다. ‘적합하다’는 16%, ‘의견 유보

    2. 2

      장성급 인사…'非육사' 진급 사상 최다

      국방부가 9일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11월 중장급 이상 진급 인사를 발표한 지 두 달여 만이다. 정부가 12·3 비상계엄에 연루된 군 인사들을 추려내면서 인사 일정이 크게 밀린 것이다.소장 진급자는 육군 박민영 준장 등 27명, 해군 고승범 준장 등 7명, 해병대 박성순 준장, 공군 김용재 준장 등 6명이다. 준장 진급자는 육군 민규덕 대령 등 53명, 해군 박길선 대령 등 10명, 해병대 현우식 대령 등 3명, 공군 김태현 대령 등 11명으로 77명이다.국방부는 출신과 병과, 특기 등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인재’를 폭넓게 발탁하는 데 방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최근 10년 내 비육사 출신 진급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육군 소장 진급자 중 비육사 출신 비율은 이전 진급 심사의 20%에서 41%로 확대됐다. 육군 준장 진급자 중 비육사 출신도 25%에서 43%로 늘었다. 여군 장성은 소장 1명, 준장 4명 등 5명이 선발돼 2002년 최초 여군 장군 진급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주요 진급자로는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해병대원 순직 사건을 조사한 박정훈 대령이 꼽힌다. 그는 준장으로 진급해 국방조사본부장 대리로 보직될 예정이다. 계엄 당시 수도방위사령부 작전처장이던 김문상 대령도 준장으로 진급했다.배성수 기자

    3. 3

      [포토] 지역 민심 다져라…정청래는 거제 굴 따고, 장동혁 용인 반도체 현장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경남 거제시 하청면 대일수산에서 굴 껍데기를 까고 있다(위 사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경기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