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헝가리.불가리아 특허청장회담 6일부터 소피아서 입력1992.04.30 00:00 수정1992.04.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과 헝가리 불가리아간 특허청장회담이 오는6일부터 9일까지부다페스트와 소피아에서 열린다. 30일 특허청은 이번 회담에서 양국과 산업재산권업무협력을 위한합의의사록을 작성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나라와는 이번 회담에서 산업재산권관련정보및 인적교류의 확대방안과이들 동구권2개국 특허청의 전산화지원문제도 논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브라이언, '팬들 마음 흔드는 멋진 모습' 가수 브라이언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2 [포토+] 낸시랭, '그녀만의 포즈로 반가운 인사'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 3 [포토+] 김상혁, '부드러운 손인사~' 방송인 김상혁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