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지점에서 9백25만원의 어음을 막지못해 부도를 냈다.
이 회사는 서울 8학군지역에서 조합주택을 건립하겠다며 지난해 10월부터
회원을 모집해왔으나 회원모집이 안돼 자금난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