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선전물 돌린 안기부직원들에 징역 1-2년 구형 입력1992.05.09 00:00 수정1992.05.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공안1부 김수민 검사는 서울형사지법합의30부(이영범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14대총선때 비방유인물을배포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던안기부직원 한기용 피고인(37)에게 징역 2년,박재규피고인(29)등 3명에게 징역 1년씩은 각각 구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브라이언, '팬들 마음 흔드는 멋진 모습' 가수 브라이언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포토+] 낸시랭, '그녀만의 포즈로 반가운 인사'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포토+] 김상혁, '부드러운 손인사~' 방송인 김상혁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