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기오염도 점차 악화...겨울난방 주 원인 입력1992.05.13 00:00 수정1992.05.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의 아황산가스 오염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밝혀졌다. 서울대 박순웅 대기과학과교수는 12일 최근 3년동안 서울의대기오엽도를 측정,분석한 결과 겨울철 난방연료 사용으로아황산가스 오염도가 세계보건기구의 권고기준인 0.043ppm을초과하는 경우가 매우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주택=악?"…장동혁, 李대통령에 "SNS 선동 매진하는 모습 애처로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 이민영 38노스 연구위원 "北, 中과 거리두기 중…대등한 핵보유국 인식"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북한은 이전에는 '체제 보장'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핵무기를 가진 (다른 나라들과) 대등한 관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스팀슨센터의 북한 전문 연구조직 38노... 3 국힘 "설 민심 무거워…경제 회복 위해 당 역량 집중" 국민의힘은 설날인 17일 "국민의 삶이 다시 도약하도록 실질적인 경제 회복을 위해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설 민심의 무게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고물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