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개인 채권거래 5조원 넘어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식시장과 부동산경기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올들어
    개인들의 채권거래 규모가 5조원을 넘어서는 등 개인들의 여유자금이
    급속히채권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개인들의 채권거래 규모는
    매수및 매도가 각각 2조6천99억원과 2조3천1백20억원으로 모두
    4조9천2백19억원에 달했으며 이달들어 5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4개월간 개인들의 채권거래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중 매수및
    매도규모가 각각 1조2천3백76억원및 8천5백66억원으로 모두 2조9백42억원에
    그쳤던 것과 비교할때 무려 1백35% 늘어난 것이다.
    또한 작년 1 4월의 전체 채권거래규모(13조2천88억원)에서 개인거래가
    차지한 비중은 15.9%에 그쳤으나 올해 1 4월에는 개인거래가 전체
    채권거래규모(21조8천5백41억원)의 22.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개인채권 거래는 지난해 11월 한달거래액 기준으로 사상처음 1조원을
    넘어선 이후 꾸준히 1조원을 웃돌다가 지난 4월에는 세금우대소액채권저축
    등 채권상품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1조5천억원을 웃돌았다.

    ADVERTISEMENT

    1. 1

      美 '날아다니는 팬타곤' 이례적 등장에…'전쟁 임박?' 공포

      '날아다니는 펜타곤(미 국방부)', '심판의 날 비행기(Doomsday Plane)', '하늘의 백악관' 등으로 불리는 미국 대통령의 비상 지휘 항공기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 모습을 드러내자 온라인상에서 각종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최근 뉴욕포스트,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 공군의 공중 지휘통제기 'E-4B 나이트워치'가 지난 8일 LA국제공항(LAX)에 착륙했다. 1974년 운용을 시작한 이 항공기가 LAX에 나타난 건 51년 역사상 처음이다.'E-4B 나이트워치'는 핵전쟁 등 최악의 상황에서도 미국 지도부가 지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항공기다. 핵폭발이 발생해도 작동하고, 자체 공중 급유로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미국 지도부가 이 항공기 안에서 핵 공격을 명령하면 인공위성을 통해 전 세계 미군에 공격 암호가 전달되고, 대륙간탄도미사일과 전략폭격기를 비롯해 잠수함까지 지휘 가능하다.현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공격 및 이란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 사태로 전 세계적으로 긴장감이 높은 상태에서 등장한 'E-4B 나이트워치' 소식에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전쟁이 임박한 건가?', '절대 좋은 징조가 아니다'라는 등 'E-4B 나이트워치'의 등장이 조만간 심각한 전쟁이 발발할 것임을 시사한다는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세상에 4대뿐인 이 항공기가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드물다는 것도 이 같은 추측을 부추겼다.항공 전문매체 에비에이션 A2Z는 "'E-4B 나이트워치'가 평시에도 대비 작전상 정기적인 재배치를 한다"면서 "지정학적 긴장 고조 시기에는 E-

    2. 2

      [속보] 김병기 '제명', 14일 최고위·15일 의총行…재심 신청 시 장기화

      [속보] 김병기 '제명', 14일 최고위·15일 의총行…재심 신청 시 장기화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與윤리심판원, '비위 의혹'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속보] 與윤리심판원, '비위 의혹'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