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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의원이 동료에 칼부림...검찰,폭력혐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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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의회의원이 의정활동을 둘러싸고 동료의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칼을
    휘둘러 전치2주의 상처를 입혀 검찰의 조사를 받고있다.
    서울지검형사5부 박영수검사는 15일 서울중구의회의원 강길문씨(54.
    사업.중구신당동)를 폭력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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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에이백신연구소는 넥사반트(Nexavant) 기반 항암 백신 관련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NPJ Vaccines'에 실렸다고 5일 밝혔다. NPJ Vaccines은 네이처 그룹에서 발행하는 백신 분야 최고 학술지다.자체 개발한 넥사반트를 추가로 나노입자 제제화해 역가를 200배 가량 개선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를 다양한 항암 항원 후보와 혼합 사용했더니 항원 특이적 세포성 면역을 유도하고 암 치료 효과도 확인했다는 내용이다.기존 연구에선 암 항원과 다양한 면역 증강 물질을 혼합 사용했지만 효과가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기존 타 물질과 직접 비교를 통해 세포성 면역 우위를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다양한 암 항원을 이용한 치료 백신 개발이 가능해졌다"며 "특정 합성 펩타이드 기반 치료 백신 개발도 쉬워질 것"이라고 했다.넥사반트는 엔에이백신연구소가 개발한 면역 증강물질이다. 8개국 특허를 등록하고 대량 양산 시스템을 마쳤다. 최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과 지난해 상반기 발표한 추가 NPJ Vaccines 논문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효능을 입증했다.김동호 엔에이백신연구소 대표는 "앞으로 추가 논문을 통해 넥사번트의 객관적 효능과 우월성을 기반으로 내년 두 건의 백신과 치료제 임상과 기술계약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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