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재활용업체에 국가보조금 지급...환경처 입력1992.05.21 00:00 수정1992.05.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앞으로 플라스틱병 철제캔 종이팩등의 폐기물재활용에 국가보조금이지급된다. 환경처는 21일 부피가 커 매립에 어려움이 많고 재활용할 경우 경제성이 낮은 이들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업체에 처리량에 따라 국가보조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처는 국가보조금의 재원으로 폐기물관리기금을 활용키로 하고이를위해 폐기물재활용촉진법(가칭)을 제정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7 대 1.’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연 노동법 공청회에 진술인(토론자)으로 나선 전문가 8명의 성향을 ‘친노동’과 ‘친기업’으로 나눈 결과다... 2 오세훈·유승민 이어 이준석…'대여투쟁' 전선 확대하는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해 여권에 ‘쌍특검’(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가 국회... 3 與박주민 "서울 전역을 바이오 규제 샌드박스로" “서울을 세계에서 가장 ‘바이오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서울 전역을 ‘바이오 규제 샌드박스’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지난달 서울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