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추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지난3월중 국내 1차에너지 소비량은
1천16만7천TOE(석유환산t)로 전년동기대비 18.1%증가한것으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석유와 LNG의 소비증가율이 각각 36.4%와 31.6%를
기록,고급에너지원의 수요급증추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무연탄은 31.6%가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들어 3월말까지의 총에너지소비실적은 3천64만1천t으로 전년비
15%가 증가한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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