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피해자 `국가유공'대우...국방부,신고자 심사착수 입력1992.05.26 00:00 수정1992.05.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방부는 25일 월남전당시 미군이 밀림제거를 위해 살포한 고엽제의피해자들을 국가유공자에 포함시키기로 하고 피해자신고접수및 심사작업에 착수했다. 국방부는 현재 민원실을 통해 피해자신고를 받고있는데 당사자가제출한 병적및 참전기록 피해증상등을 토대로 심사, 고엽제피해여부를가리도록 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호영 국회 부의장, 대구시장 출마 선언…"대구 일으켜 세울 것" 국민의힘 6선 의원인 주호영(대구 수성갑) 국회 부의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주 부의장은 25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의 상징인... 2 [속보] 靑 "대통합 위한 李대통령의 숙고와 노력 계속될 것" 靑 "대통합 위한 李대통령의 숙고와 노력 계속될 것"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3 [속보] 靑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靑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