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대연합 신당창당설 부인...이종찬의원측 입력1992.06.01 00:00 수정1992.06.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의 이종찬의원이 이끄는 새정치모임의 박범진대변인은 1일이의원이 정계의 일부 원로급들과 보수대연합을 구성해 신당을 창당한다는 일부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이의원이 최근 정계 원로급인사들과 만난 일이 없으며필요하다면 정계의 대선배에게 자문을 구할수는 있으나 협력할 의사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국 "이혜훈 사퇴 안하면 대통령이 지명철회해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1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스스로 사퇴하지 않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 철회를 해야한다고 했다.조 대표는 이날 CBS라디오에 나와 “이 후보자는 대통령에게 넘길 것이 아... 2 루카스바이오, 림프종 환자 CIK 투여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루카스바이오는 림프종 고위험 환자에게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를 투여하는 첨단재생의료 중위험 임상연구 결과가 최근 미국 조혈모세포이식학회 공식학술지(Transplantation and Cellular The... 3 [속보] 李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시작…대전환·대도약 주제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