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광임금 9.9% 타결...강원지역 인상합의 입력1992.06.09 00:00 수정1992.06.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난항을 거듭하던 강원도내 탄광업체의 임금협상이 14시간의 마라톤협상끝에 9.95%인상에 합의, 극적타결됐다. 강원탄좌노조 동원연합노조 도내 14개 탄광노조(26개업체)대표와 사용자측대표 각 6명 조정위원 3명등 모두 15명은 9일 새벽6시30분 강원도 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임금협상을 위한 마지막 조정회의에서 14시간의 난상협상끝에 평균 9.95%인상안에 극적합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방산·수소 패키지 꾸린 K원팀 … 60조 잠수함 수주 승부수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내 수소 생태계 구축에 참여한다. 한화오션의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를 측면 지원하는 한편 북미지역 수소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 트럼프 덕에…EU·인도 20년만에 세계 GDP 25%커버하는 최대 FTA 체결 유럽연합(EU)과 인도가 20년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공 관세 전술에 대한 반발이 다른 국가들간의 타협을 이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보도자... 3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정부가 오는 2037년 기준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번 회의보다 최소치가 상향된 수치지만 의사 단체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