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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제약 박사장 병원입원 치료중 뒤늦게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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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코민의 메틸알콜 검출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동방제약의 박화
    목사장이 지난4일부터 서울 영동세브란스병원 453호에 입원,치료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어깨종양수술과 목디스크 치료를 위해 6일째 입원중인 박사장은 "이
    번 메탄올검출은 국립보건원의 1,2,3차 검사에서 검출수치가 각각 다르
    게 나타난 것은 흔히 있는 일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이는 국
    제 관련규약에도 그 기준치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약사법위반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박사장은 또 이번에 밝혀진 0.195PPM,0.003PPM으로 각각 다르게 나
    타난 사실만 봐도 알수있듯이 메탄올 검출은 때에 따라 나왔다,안나왔
    다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사장은 그 이유로 검사기계가 깨끗할 경우 검출수치가 높게 나타나
    고,그렇지 않을 경우 낮게 나타나는등 기계에 대한 오차범위가 커서 이
    를 왈가왈부하는 것은 국제적으로 의미가 없는 것으로 밝혀져있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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