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환기 행정기강 확립 차원 고위공직자 전면 내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10일 연말의 대선등 정치적 전환기에 따른 공직사회의
    해이와 각종 민원관련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청와대 사정비
    서실정부,국무총리실,제4행정조정관실,감사원 제5국등 사정관계자들로
    구성된 사정반을 구성,고위공직자들을 대상으로 2개월간에 걸친 특별
    사정활동에 착수했다.
    정부의 이같은 사정활동은 지난5월말 노태우 대통령의 특별지시에
    따라 시작된 것으로 그 결과에 따라 인사문책.사법처리등의 후속조치가
    취해 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방해하면 죽는다"…성공 위해 라이벌 제거한 '두목'의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여긴 우리 영역이다. 당장 떠나지 않으면 당신의 목숨을 보장할 수 없다.”매일 아침 남자의 문 앞에는 이런 글이 적힌 협박 편지가 놓였습니다. 문밖에는 늘 낯선 사내들이 서성였습니다. 비슷한 ...

    2. 2

      '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공식입장 밝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지난 2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그가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는지, 사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국가보...

    3. 3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환율 안정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23일 교체됐다. 2개월 전 정책 라인 주요 국장에 임명된 이형렬 전 정책조정관(국장·행시 40회)이 새 국제금융국장으로 임명됐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