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3학년학생 76.1%가 안경착용 입력1992.06.11 00:00 수정1992.06.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나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 76.1%가 시력이 나빠 안경(콘텍트렌즈포함)을 쓰고 있거나 써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고등학생의 경우 여학생들이 남학생들보다 안경을 더많이 끼고있는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대한안경사협회가 지난 3월28리 부터 4월15일까지 서울등전국 15개도시의 초중고등학생 2천8백명을 뽑아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휴민트' 많이 사랑해 주세요~ 류승완 감독(가운데)과 배우 조인성, 신세경, 박정민, 박해준이 1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2 [포토] 조인성, '팬들 마음 흔드는 멋진 모습' 배우 조인성이 1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 3 [포토] 박정민, '멋짐 가득한 모습~' 배우 박정민이 1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