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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화재, 자동차정비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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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화재가 손보업계에선 처음으로 자동차정비업에 진출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럭키화재는 최근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있는
    인우자동차공업사(1천5백40평)를 73억원에 매입했다.

    럭키화재는 이번에 인수한 정비공장을 재무부허가를 얻는대로
    단독법인형태의 자회사로 운영할 방침이다.

    안국화재 한국자동차보험 현대해상 동양화재등 다른 손해보험사도 현재
    재무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놓고 정비공장 설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손보사가 직영하는 정비공장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손보사들이 직영공장을 운영하게 되면 가입자들의 차량수리가 용이하게돼
    대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킬수 있을뿐만 아니라 수리에따른 각종 노하우를
    축적,적정한 견적을 산출할수 있어 보험금지출도 크게 줄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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