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회사 위너스 사장,고의 부도내고 국외 도피 입력1992.06.12 00:00 수정1992.06.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동산회사 (주)위너스 사장 이상호씨(43.서울 송파구 잠실동아시아선수촌 아파트 8동)가 작년 1월부터 분당 신도시 아파트 단지에 백화점,쇼핑센터등 7개 상가를 신축,분양하겠다며 5백여명으로부터 계약금을 챙긴뒤 지난 8일 고의로 부도를 내고외국으로 도피,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황영미의 시네마 오디세이] 가족이 어떻게 변하니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2001)에서 가장 유명한 대사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다. 하지만 해 아래 변하지 않는 것이 어디 있으랴. 가장 많이 변화했다고 느껴지는... 2 코스피, 4990대에서 마감...오천피 이어 천스닥도 한 발짝 앞으로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5000선을 회복했으나 이후 오름폭이 줄어들며 4990대에서 장을 마쳤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7.54p(0.76%) 오른 4990.07에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전날... 3 [MZ 톡톡] 제가요? 지금요? 왜요? 몇 년 전 처음으로 팀을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되었을 때, 주로 20대인 팀원들과 함께 일하는 40대 선배가 이런 말을 했다. 팀장으로서 요즘 친구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에 익숙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