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관영신문, 대 사방 국가와의 제휴 강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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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의 관영신문들이 무하마르 카다피 국가원수를 비난한지 5일째인
13일 알-자마히르야지는 리비아는 아랍및 회교국가들과의 경제적 유대
관계를 약화시키고 대신 서방세계와의 제휴를 통해 현대적 기술을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 신문은 "우리는 아랍주의와 회교에 반대한다는 점을 당신(카다피)에게
천번은 말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우리는 발전된 서방의 기술이
필요하다"며 "쓸모없는 아랍의 기술이 아니라 양질의 서방기술을 활용해
우리에게 이득을 주는 진정한 프로젝트를 속히 세워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이어 "우리는 서방세계의 일원이지 아랍이 아니다. 서방이야말로
진정한 아랍세계"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이러한 보도는 국영라디오가 앞서 12일밤 리비아의 최고지도자 무하마르
카다피의 대서방 비난연설 보도를 내보낸 것과는 대조적인 것이다.
13일 알-자마히르야지는 리비아는 아랍및 회교국가들과의 경제적 유대
관계를 약화시키고 대신 서방세계와의 제휴를 통해 현대적 기술을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 신문은 "우리는 아랍주의와 회교에 반대한다는 점을 당신(카다피)에게
천번은 말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우리는 발전된 서방의 기술이
필요하다"며 "쓸모없는 아랍의 기술이 아니라 양질의 서방기술을 활용해
우리에게 이득을 주는 진정한 프로젝트를 속히 세워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이어 "우리는 서방세계의 일원이지 아랍이 아니다. 서방이야말로
진정한 아랍세계"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이러한 보도는 국영라디오가 앞서 12일밤 리비아의 최고지도자 무하마르
카다피의 대서방 비난연설 보도를 내보낸 것과는 대조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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