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선물거래 95년부터 시행 ...통화 유가증권 채권 대상 입력1992.06.15 00:00 수정1992.06.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무부는 15일 금융선물거래법안을 마련해 오는 10월 정기국회에 상정키로 결정,오는 95년부터 금융선물거래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재무부가 마련한 금융선물거래 대상은 <>통화 <>유가증권 <>양도성 정기예금증서등 예금채 <>기타 대통령이 정하는 것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관세 기습 인상'…증권가 "TACO를 믿어라"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공세에도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첫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반복된 관세 위협을 학습한 시장이 '타코'(TAC... 2 일주일 음주량 14잔 넘는다면…"직장암 발생 위험 압도적" 평생 마신 술의 양이 많을수록 대장암 위험이 더 커지고, 특히 직장암 위험은 압도적으로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에리카 로프트필드 박사 연구팀은 26일(현지시간) 미국암학회(ACS) ... 3 "매일 커피 3잔씩 마셨더니"…대장암 환자 놀라운 결과 나왔다 [건강!톡] 커피를 꾸준히 마시면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 동서암센터 조종관 교수 연구팀은 커피 섭취와 대장암 환자의 장기 예후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