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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동계곡 생태계파괴...오염극심, 서식어류 1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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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에서 가장 덜 오염된 곳으로 알려졌던 우이천의 상류 우이동계곡의
    생태계가 거의 파괴된 것으로 조사돼 충격을 주고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5월18일 서울시내하천중 유일하게 5월부터
    하천휴식년제가 시행되고있는 우이천의 수질및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상류인
    그린파크호텔부근 계곡에서는 <>어류 1종(버들치) <>깔다구등 수서곤충 3종
    <>지렁이등 환형동물 2종만 발견됐다. 또 하류인 우이교부근에서는 어류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고 <>하루살이등 수서곤충 3종 <>물팽이등 연체동물 2종
    <>지렁이등 환형동물 2종만 발견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이 발견될것으로 예상한 생물은 <>하루살이 깔다구등 수서곤
    충<>지렁이류 거미류등 환형동물<>다슬기 물달팽이등 연체동물 <>산개구리
    물두꺼비등 양서류<>버들치 종개류등 어류였으나 실제 서식하고있는 생물은
    예상의 3분의1도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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