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5개사 사장단, 김영삼대표면담 신청...삼성진출 저지관련 입력1992.06.20 00:00 수정1992.06.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 기아 대우 아시아 쌍용등 자동차 5사 사장단과 조관현 자동차공업협회상근부회장은 삼성중공업의 상용차사업 진출저지와 관련, 김영삼민자당대표최고위원을 만나기 위해 19일 민자당에 김대표면담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요타 새 사장에 곤 겐타 세계 최대 완성차 회사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6일 곤 겐타 최고재무책임자(CFO·57)를 차기 사장으로&n... 2 [포토+] 유재필,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 개그맨 유재필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LIE(라이, 이청청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 3 한국 장관 앉혀놓고…"美 분위기 좋지 않다" 말문 연 루비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조현 외교부 장관을 만났을 때 관세 협상과 관련해 미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