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의 총기살인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경기지방
경찰청장 안윤희 치안감을 서면경고하고, 군포경찰서장
김삼묵 총경과 임경위의 직속 상관인 군포서 방범과장
안유신 경정(47)을 직위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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