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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안정화대책 강력추진...최부총리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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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올 하반기이후 금리하락세가 이어질수 있도록 강력한
    금리안정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각규부총리는 22일 국.실장회의를 갖고 한국경제가 안고있는 가장 큰
    과제는 금리안정이라고 지적,이같이 지시하고 이를위해 인플레극복과 함께
    만성적인 초과자금수요가 축소되도록 긴축기조를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물가는 수요측면에서는 진정되고 있으나 원유가상승등
    코스트푸시요인은 진정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하반기에는 이같은
    원가상승압력을 현실화하면서 수요진정노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지시했다.

    또한 행정규제개선방안과 관련,이제까지 "원칙적 불허,예외적 허가"식의
    행정규제를 "원칙적 허가,예외적 불허"식으로 전환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부총리는 여름철 3개월에 집중적으로 내리는 수자원이 지형구조
    때문에 쉽게 유실되고 오염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관계부처간의 협의를 거쳐 장기적인 종합대책을 마련토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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