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우,자동차 첫 북한 수출...이르면 내달 하순 선적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그룹이 국내 업계 최초로 북한에 자동차를 수출할 것으로 보인다
    대우그룹은 지난3월말 대우홍콩지사를 통해 북한무역상사로부터 승용차
    수출제의를 받았는데,최근 북한측에 가격-결제조건등을 통보하는등 본
    격적인 상담을 진행중이다.
    이와 관련,대우의 한 관계자는 24일 "이번에 제시한 가격이 일반수출
    가보다 다소 낮아 북한측이 이를 받아들일 것으로 안다"며 "이르면 내
    달 하순쯤 첫 선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는 우선 1,500cc급 르망을 수출한 다음 고급차종으로 확대할 계
    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박수홍 돈 수십억 횡령' 친형 부부, 26일 대법원 판결

      방송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및 배임죄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이달에 나온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1부(바)는 오는 26일 박수홍 친형 박모 씨와 형수 이모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

    2. 2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친한계·소장파 "자멸" 비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가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결정한 것을 놓고 14일 친한계와 소장파의 비판이 이어졌다.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정적 ...

    3. 3

      유명 뮤지션, 미성년자 살인 혐의…가족 증인 소환 '거부'

      미국 유명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가족들이 증인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1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은 "d4vd 가족이 로스앤젤레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