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정유에 22만배럴규모 증설허용...하루 60만배럴로 늘어 입력1992.06.25 00:00 수정1992.06.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25일 호남정유에 대해 일산 22만배럴규모의 정유시설증설을 허가했다. 이에따라 호남정유의 원유정제능력은 하루 38만배럴에서 60만배럴로 늘어나게 됐다. 호남정유는 정부의 허가를 받은 정제시설을 오는 95년말까지 완공할예정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엄마, '케데헌' 사줘"…장난감 사주러 갔다가 '깜짝' [트렌드노트] 4살과 5살 자녀를 키우는 30대 직장인 박모 씨는 지난 주말 대형마트 장난감 코너를 들렀다가 빈손으로 돌아왔다. 아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달라고 졸랐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캐릭터... 3 美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 대중형 골프장 3곳 임대계약 해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워싱턴DC의 대중형(퍼블릭) 골프장 세 곳에 대한 임대계약을 해지했다. 이로써 골프 관련 부동산만 16개를 보유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퍼블릭 골프장 부지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