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이종찬씨 회동 입력1992.06.26 00:00 수정1992.06.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민자당대표최고위원은 25일저녁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이종찬의원을 단독으로 만나 민자당탈당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접촉은 김대표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표와 이의원은 그러나 이날 접촉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흑백요리사 '진짜 우승자' 가리자"…너도나도 컬래버 상품 내놨다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2 北 해킹조직, 악성코드 유포 정황 북한 연계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코니’가 네이버와 구글의 광고 시스템을 악용해 악성 코드를 유포한 정황이 포착됐다. 정상적인 광고 클릭 경로를 활용해 기존 보안망을 우회하는 고도화된 사이버 공... 3 한국시인협회상에 유자효 ‘AI와 시’…젊은시인상엔 김조민 한국시인협회(회장 김수복)는 19일 제58회 한국시인협회상 수상작으로 유자효 시집 를 선정했다. 제22회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수상작으로는 김조민 시집 <힘없는 질투>를 뽑았다.심사위원들은 유 시인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