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용 `금융상품' 호응높아 ... 광주지역 입력1992.06.26 00:00 수정1992.06.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주=최수용기자]지방중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금융기관 공동으로 개발한 금융상품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호응도가 날로높아지고 있다. 26일 광주시와 광주은행에 따르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저리로자금지원을 해주는 "내고향 저축"상품이 본격 판매에 들어간지 1개월도채못된 이날까지 모두 6백여계좌에 1억6천만원이 저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남극의 한 연구소가 올린 채용 공고가 온라인에서 화제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남극조사국(BAS)은 홈페이지에 "요리사, 배관공, 목수, 공장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2 경찰,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수사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여 동안 영등포구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를 압수수색했다.최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이던 지난해 ... 3 달려라, 방탄소년단…신보 선주문 400만장 돌파·고양 콘서트 '매진'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일주일 만에 400만장을 돌파했다.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