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타교 출신 교수채용 권장하기로...교육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육부는 대학사회에 학문적 경쟁풍토를 조성,학문의 질적수준을 향
    상시키기 위해 타교출신 교수채용을 촉진하는 방안을 마련,올 하반기부
    터 시행키로 했다.
    29일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우리나라 교수들은 연구역량과 관계없이
    모교출신이라는 이유로 조교나 전임강사로 채용되는게 관례화돼있고 전
    국 대부분의 대학에서 그같은 경향이 무장 심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관례가 대학사회의 학문적 침체를 심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타교
    출신 채용비율을 늘리는 방안을 세우기로 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에따라 일정기간 인건비를 지원하는 대신 그만큼 의무적으
    로 타교출신 조교수급 교원을 임용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
    다.

    ADVERTISEMENT

    1. 1

      강남구 아니었네?…'41억' 일주일새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안양 동안구...

    2. 2

      '커피보다 싸네'…한국에 뜨는 '역대급 혜택' 서비스 정체 [테크로그]

      구글이 오픈AI에 맞서 저가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요금제를 전 세계로 확대했다. 구글과 오픈AI를 중심으로 전개됐던 저가 AI 경쟁이 신흥국을 넘어 모든 시장으로 확전되는 양상이다. 구글은 오픈AI보다 한발 늦게...

    3. 3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첫 공개

      가수 장윤정의 120억원대 펜트하우스 내부가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오늘 윤정 씨가 없다. 나만 집에 있는데 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