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사전 유출 2명 직위해제 입력1992.06.29 00:00 수정1992.06.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력자원부는 29일 최근 단행된 석유류가격조정시 정보의 사전유출등과관련,이원석유조정관과 한현석유정책과장을 각각 직위해제하는 한편석유조정관직무대리에 박영한공보관,석유정책과장직무대리에김동원에너지관리과장을 임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리값 하루 만에 11% 폭등…18년 만의 기록에 투자자들 ‘고민’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구리 가격이 18여년 만에 하루 기준 최대 폭으로 올랐다. 원자재 투자자들이 추가 투자에 대해 고민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구리가 전날 톤당 1만4000달러를 넘어서는 상승세를 보이면서,... 2 "슈카월드, 李 대통령 '코스피 5000' 공약 조롱" 의혹에…"정치적 중립" 구독자 365만명의 경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를 운영하는 유튜버 슈카가 코스피 5000선을 돌파하며 재조명된 과거 발언에 조롱성 반응이 나오는 것에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슈카는 30일 자신의 유튜... 3 강남 지하철역 화장실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이었다 서울 강남구 관내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조된 유기 뱀 가운데 한 마리가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확인돼 국립생태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일반 분양이 제한된 종으로 확인되면서 지자체 보호 체계에서 국가 전문기관 관리 체계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