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정상조업 ... 대원산업 분규수습 입력1992.06.30 00:00 수정1992.06.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가 정상조업을 재개했다. 29일 기아자동차는 시트제조업체인 대원산업의 조업정상화로 부품조달이재개돼 소하리공장의 프라이드와 베스타생산라인을 정상가동하고 있다고밝혔다. 기아는 지난16일이후 대원산업의 노사분규에 따른 조업차질로 프라이드와베스타등 4천8백75대 3백10억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상 시인의 ‘홀로와 더불어’ [고두현의 아침 시편] 홀로와 더불어 구... 2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3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