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환승역 장사잘된다...베이커리 앞다퉈 진출 입력1992.07.01 00:00 수정1992.07.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베이커리체인들이 앞다퉈 지하철환승역 지하상가에 진출하고있다. 하루종일 유동인구가 많은데다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빵을 찾는인구가 늘어나 황금상권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라운베이커리등 베이커리체인들은 을지로 3가등 지하철환승역에 조성된 지하상가에 진출, 하루평균1백만-2백만원대의 높은 매출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최정원, '불륜남' 오명 완벽히 벗었다…대법원 판결 그룹 UN 출신 최정원과 '불륜' 의혹이 불거졌던 A씨의 이혼 사건에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다.16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대법원은 전날 전 남편 B씨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원은 "원심판결 및... 2 헥토헬스케어, 자체 개발 균주 치주염 연구 학술지 연속 게재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는 자체 개발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퍼멘텀(이하 BELF11)'을 활용한 치주염 동물모델 연구 결과가 국내외 학술지에 연속으로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국... 3 오천피 눈앞에…코스피 11일 연속 질주 속 사상 첫 4800선 코스피지수가 16일 개장과 함께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넘어섰다. 새로운 마디선인 5000피(코스피 5000포인트)까지 단 200포인트도 채 남지 않았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23.19포인트(0.4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