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가계자금도 신용대출...씨티은행, 최고 3천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계씨티은행은 지금까지 부동산담보에 한해 해주던 가계자금대출에
    보증보험의 보증이 있으면 신용으로 대출키로했다.

    2일 씨티은행은 부동산담보가 없어도 1인당 최고3천만원까지 3년이내에서
    가계자금 대출을 시행키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경우 보증보험의 보증이 있어야한다. 씨티은행은 이미
    대한보증보험과 대위변제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ADVERTISEMENT

    1. 1

      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징계는 정치보복" 반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자신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2. 2

      李대통령 "가끔 댓글 읽고 국무위원에 전달도…여론조작은 범죄"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자신도 인터넷상의 댓글을 종종 읽는다고 밝히며 '댓글 조작' 범죄의 중대성을 재차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누리꾼이 올린 게시글을 인용...

    3. 3

      [속보] 한동훈 "당 이끌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

      [속보] 한동훈 "당 이끌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당게 공식 사과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