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논노에 과다대출한 전북은행 문책성 기관경고...은감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은행감독원은 지난달 30일 (주)논노와 신정제지에 대출을 많이해준
    전북은행에 대해 문책적 기관경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자본금규모가 작은 지방은행인 전북은행이
    4백50여억원의 거액자금을 (주)논노와 신정제지에 편중 제공,이 두회사가
    부도가 남으로써 은행경영이 어렵게된데 책임을 물어 은행감독원이 가장
    무거운 제재조치인 문책적 기관경고를 결정했다.
    이에따라 전북은행 이사회에서 논노와 신정제지에 대출하기로 동의한
    이사들에대해 어느정도의 인책이 불가피하게 됐는데 4일 임시주총에서
    중임끝에 물러나는 고광직행장이 모든 책임을 지는 것으로
    마무리될것인지,아니면 이석렬전무등 나머지 임원들중 일부가 책임을
    지게될지 확실치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1. 1

      "논문 표절률은 1%"…카이스트 석사 조기졸업 구혜선 '인증'

      배우 구혜선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사 학위 논문 표절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졸업 사진과 함께 표절 검사 결과 확인서를 올리며 "표절률은 1%다. 더욱 정진하...

    2. 2

      "폭락 언제쯤" -80%도 막지 못한 개미의 '곱버스' 짝사랑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올해 코스피지수 급락에 베팅하는 이른바 '곱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급등한 국내 증시가 연초에는 조정을 받을 것이라고 베팅하고 있는 셈이다. ...

    3. 3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이 줄잇는 은행권에서 재채용 규모마저 거듭 줄어드는 것을 나타났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 등으로 필요 인력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억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