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특별검사 관련자 엄중문책"...은행감독원 입력1992.07.05 00:00 수정1992.07.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당국은 6공화국 최대의 금융사고인 국민은행 압구정서지점창구사기사건과 관련,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관련책임자를 엄중문책키로 했다. 은행감독원의 한 관게자는 이번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기위해 3일부터국민은행에 검사요원을 파견, 특별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휴수당 별도' 표기 안했다가..."알바가 시급 20% 더 달래요"[사장님 고충백서] 사진=챗GPT사장님 A씨는 얼마 전 황당한 상황을 겪었다. 알바 채용 당시 면접에서 "시급은 주휴수당을 포함해 1만3000원을 주겠다"고 얘기했는데, 근로계약서 시급 항목에 '1만3000원'이라고 적은... 2 트럼프, 케빈 워시에 강한 신뢰 ..."Fed 역사상 가장 젊은 인물"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에 대해 강한 신뢰를 드러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케빈이 인준될 경우 금리 인하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 3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