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사용차량 매연단속...서울시, 10일부터 22개지역 실시 입력1992.07.07 00:00 수정1992.07.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10일부터 20일까지 시내 전지역 주요간선도로 및 차고지에서경유사용 사업용 및 비사업용 자동차에 대한 매연배출특별단속을 실시한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환경공해단속업무가 환경처에서 각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우선 자동차매연단속을 실시키로 하고 22개구에1개반 15명씩으로 단속반을 편성, 2만여대의 차량을 단속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그린란드를 사수하라"…유럽軍 '북극의 인내' 작전 덴마크 군인들이 18일(현지시간) 그린란드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드러낸 가운데 덴마크 등 유럽 8개국은 그린란드에 군대를 파견해 ‘북극의 인내... 2 [포토] 스페인 열차 두 대 정면충돌…최소 39명 사망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코르도바주 아다무스 인근에서 고속열차 두 대가 충돌해 최소 39명이 숨 졌다. 열차 후미 부분이 갑자기 탈선해 반대 선로의 열차와 충돌했다. 긴급구조대원이 사고 열차 옆에서 생존자 수색... 3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에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가 지난해 초연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됐다.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한복 입은 남자'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