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t급 최신형 살물선 3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은 내년초부터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이번에 수주한 살물선건조에
나서 93년말부터 94년초에 걸쳐 각각 선주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대우조선이 수주한 살물선의 척당 가격은 3천2백만달러이다.
대우조선은 7만t급으로도 파나마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살물선을
자체설계,건조에 나설 방침이다.
살물선은 곡물과 석탄등 광석물을 포장하지 않고 선적 운반하기에 적합한
선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