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장 구속수사 촉구...국민당 정대표 입력1992.07.11 00:00 수정1992.07.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주영국민당대표는 11일 정보사땅 사기사건과 관련, "검찰은 하영기제일생명사장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정대표는 이날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사장이 계약때부터 사건의 전말을 모두 알고있었으므로 그를 구속수사해야 모든 의혹이 풀린다"면서 "정부가 하사장의 구속을 피하는 것은 사건의 배후에 흑막이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빗썸 대형 사고…2000원 주려다 실수로 비트코인 2000개 지급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대규모 비트코인이 잘못 입금되는 사태가 발생했다.7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 저녁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로 1인당 2000원~5만원씩의 당첨금을... 2 밀라노 전광판에 비친 美부통령…쏟아진 야유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의 거센 야유를 받았다.밴스 부통령은 7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했다. 미국... 3 [속보]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나라에 추가 관세" 행정명령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