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런던현지법인 설립...한국계 세번째 은행 입력1992.07.13 00:00 수정1992.07.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무부는 13일 한국수출입은행이 전액출자하는 런던현지법인 설립을 승인했다. 오는 15일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이 법인은 은행업,유가증권업등 종합적인 금융업무를 취급하게 된다. 이로써 런던에 진출한 한국계 은행은 모두 3개로 늘어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동산 시장 및 거래의 조사와 수사를 체계화하고 투기와 불법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당정청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2 李대통령 "매입임대 계속 허용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임대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의 개편 여부를 논의해 보자고 8일 제안했다. 매입임대업자가 주택 공급을 늘리는 ... 3 [포토] ‘스몰 럭셔리’ 미니 홀케이크 인기 스타벅스는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어서까지 판매기한을 연장하며 4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