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억 중기공제기금 조성하겠다"...정주영대표 입력1992.07.14 00:00 수정1992.07.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공제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대표는 지난 13일 기협중앙회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번정기국회에서 중소기업계가 요구하는 공제기금의 대폭확대를 위해 최대한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한 뒤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정부가 예산지원을하지않을 경우 대선직후인 내년1월께 사재로 2천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힌것으로 정대표측근및 기협관계자들이 14일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보통주에 비해 너무 저렴하다"…현대차·LG전자 우선주에 눈길 보통주보다 주가가 크게 낮은 우선주가 속출하고 있다.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보통주를 중심으로 상승장이 이어져 와서다.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대목을 앞두고 배당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우선주 투자 전략이 관심을 끌... 2 LS전선, 멕시코에 2277억 투자 북미 에너지·모빌리티 전략 거점 LS는 자회사 LS전선이 멕시코의 전선 제조업 계열사(LSCMX)에 2277억원을 출자한다고 15일 공시했다. LS는 “버스덕트 사업 현지화 대응 및 자동차 전선 사업 투자”라고 밝혔다. 버스덕트는 금속 케이스 안에... 3 방콕서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열린다… '방콕 뮤직 시티 2026' 개최 태국을 대표하는 음악 마켓 '방콕뮤직시티'가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방콕 짜른끄룽 창작지구에서 뮤직 쇼케이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페스티벌은 아시아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해 국제무대에 서는 기회를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