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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 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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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무><>포항수협 이상곤 <>강구수협 오성룡 <>영일군수협 김낙헌
    <>죽변수협 김성길 <>경주군수협 박종렬 <>추산수협 김연평
    <>후포수협 오상낙 <>동해구기선저 인망수협 박정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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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오지 않은 '트럼피즘' 청구서에 불안한 세계[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20일 취임할 당시 세계 경제는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여 있었다. 취임 전부터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단어로 “관세”를 꼽았던 그는 취임 당일 즉각 26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보호무역주의적 경제정책을 쏟아냈다. 지난 15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내놓은 행정명령은 총 229개, 각서는 57개에 달한다. 상반기 내내 숨가쁜 관세전쟁이 이어졌다.  1년이 지난 지금, 세계 경제의 성적표는 어떨까. 겉보기에는 그럭저럭 적응한 듯이 보인다.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보고서는 공통적으로 지난해 하반기 세계 경제가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미국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도 아직까지는 나쁘지 않다. 오히려 인공지능(AI) 붐이 지속되면서 증시는 아슬아슬하되 지속적인 랠리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이대로 세계 경제가 편안한 안정기를 구가할 것이라고 보는 이들은 많지 않다. 시차를 두고 ‘트럼피즘 청구서’가 날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상당수다.    ○성장 전망 상향조정세계은행(WB)은 지난 13일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이 2.6% 수준일 것이라는 전망치를 발표했다. 작년 6월에 전망했던 것(2.4%)보다 0.2%포인트 높였다. 작년 6월 종전 전망치를 0.3%포인트 하향 조정했던 인더밋 길 세계은행 수석경제학자는 올해 이를 다시 상향하면서 “세계 경제가 무역 긴장과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예상보다 강한 회복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비슷한 평가를 내놨다. OECD는 작년 6월 세계 실질 경제성장률을 기존 전망치보다 0.1~0.2%포인트 낮춰잡았으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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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침투 무인기, 만든 사람도 날린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북한에 날려 보낸 무인기를 제작한 혐의를 받는 민간인 용의자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했다. A씨는 지난 16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 조사 태스크포스(TF)에 소환돼 조사받은 인물로, TF는 A씨가 무인기를 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A씨는 지난해 11월에도 경기 여주 일대에서 미신고 무인기를 날린 혐의(항공보안법 위반)로 검찰에 송치됐고, 당시 기종이 이번에 문제된 것과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경은 당시 연구실에서 만든 기체를 실험했다는 A씨의 해명에 따라 대공 혐의점은 없다고 판단했다.A씨는 본인이 무인기를 날린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30대 남성 B씨와 비슷한 시기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B씨는 서울의 한 사립대 선후배 사이로 2024년 학교의 지원을 받아 창업한 무인기 제작 업체에서 대표와 이사를 맡았다. 2020년에는 통일 관련 청년단체를 조직해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보수 성향의 청년단체 회장을 맡았던 B씨는 현재 서울 유명 사립대의 언론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B씨는 A씨가 자신의 부탁으로 무인기를 만들어줬을 뿐 운용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16일 채널A 인터뷰에서도 'A씨가 중국 온라인 마켓에서 본체를 산 뒤 1차 개량했고 내가 카메라를 달아 북한으로 날렸다'는 취지로 설명했다.경찰은 A씨가 B씨와 무인기 운용을 공모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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