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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언론사에 '정-원씨 부부 정계밀착' 제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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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사 땅 사기사건을 빨리 매듭지으려는 검찰의 태도를 비난하면서
    정건중,원유순씨 부부가 정,재계의 인물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는 제보가 각 언론사로 답지하고 있다.
    원씨의 유치원에서 5년간 총무,원씨의 개인 비서겸 운전사로 일하다
    작년 퇴사한 박모씨(30)의 사촌형(32)은 전화를 통해 "원씨는 평소
    정계와 교육계의 고위층과 선이 닿아 있음을 자랑해 왔고,그들과 만
    나는 현장을 동생이 보았던 적이 많았다고 말해왔는데 배후가 없다는
    것은 당치도 않다"고 말했다.
    또 "정,원씨 부부가 서울 남가좌동에서 국제성서대학이라는 사이비
    대학을 운영하면서 학위관계로 현 민자당 고위층의 친척인 최모씨(전
    모 신학교 교수)를 알게 됐고 이것이 정계밀착관계의 계기가 됐다"는 내
    용의 팩시밀리가 전송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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