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재판 무죄판결 늘었다...<대전일보> 입력1992.07.16 00:00 수정1992.07.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현재 대전지법관내 1심형사재판의 경우 24명이 무죄판결(무죄율 0.55%)을 받아 지난해 같은기간 16명에 비해 8명이, 무죄율에선 0.15%나 늘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딸기보다 싸다"...한겨울 블루베리…왜 이렇게 쌀까 수입 블루베리는 ‘칠레 시즌’과 ‘미국 시즌’으로 나뉜다. 국산이 출하되는 5~8월을 빼면 시장의 대부분을 수입산이 채운다. 칠레산은 듀크, 레거시 품종을 중심으로 10월부... 2 [속보] 정청래 "조국혁신당 합당하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 우리와 합치자"고 했다.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3 양재·개포 일대, ‘ICT 거점’으로 키운다…성수는 IT·문화 융합 허브로 서울 서초구 양재동과 강남구 개포동 일대가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허브로 탈바꿈한다.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IT와 문화콘텐츠 산업이 융합된 거점으로 몸집을 키운다. 서울시는 ‘산업&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