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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기계공주단지로 풍암/비아지구가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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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와 기계공구협동조합이 추진중인 기계공구단지는 광주 풍암
    지구와 비아지구등이 최적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광주시내에 산재해있는 기계공구상을 집단화해 도시환경조성과
    집적효과를 높이고 중소유통업체의 이익을 향상시키기위해 추진중인
    "기계공구단지조성 타당성조사"에서 밝혀졌다.

    이조사에 따르면 부지규모 용도 비용 지가 교통조건등 제반사항을
    고려할때 풍암 비아 송암지구등 7개후보지 가운데 풍암과 비아지역이 가장
    적합하다는것.

    또 타당성조사를 맡은 동맹기술공단측은 기계공구단지의 부지는
    5만평으로하고 사업비는 부지조성 2백12억원,건축공사 2백88억원등 총
    5백여억원이 소요되고 사업기간은 도시계획시설 결정시점에서 3년내에
    실시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시했다.

    이단지에는 총 9백40업체가 입주하게돼 사업완료연도인 97년에는
    2억6천만원의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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